2021년 현재도 치킨집은 전쟁이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치킨집은 현재 전쟁 중입니다.
창업 후 3년 이내 폐업률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레드오션입니다.
이렇게 경쟁률이 심한데 왜 치킨 시장에 뛰어드는 분들이 많은 건지 궁금하시죠.
그만큼 대중적이면서 시장도 무척 넓기 때문입니다.

연간 국내 치킨 매출액은 6조 원 이상으로, 해마다 4억 5천만 마리의 치킨이 팔립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프라이드, 오븐구이, 바비큐, 탕 등의 전문점을 나눌 수 있지요.
아이들 간식, 어른들의 술안주 등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는 음식이 치킨입니다.
남다른 열정과 노력, 시스템이 결합하면 성공확률이 높은 치킨점인 만큼 오늘도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절대 우습게 볼 시장이 아니며,
쉬이 성공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란 건 분명합니다.
달콤한 창업 그리고
고통스러운 폐업
치킨 창업을 하는 많은 분이 본인은 잘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지니십니다.
그러나 현실은 처절합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동네 치킨집 사장님들을 보면, 하루에 10마리도 판매하지 못하는 매장이 태반입니다.
제가 직접 운영하던 매장의 경쟁업체들을 조사했더니,
일부 유명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몇 개월마다 창업과 폐업을 반복하더군요.
아무도 선택의 책임을 대신 지지 않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십시오.
지금 당장보다 1년 후, 수년 후를 내다 보고, 신중하고 철저하게 창업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창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자영업자가 본인의 수입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카드사마다 수수료가 다르고, 또 몇 개월 후에 나오는 부가가치세,
다음 해에 나올 종합소득세 등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까닭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어떠한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도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화려한 수익률을 자랑하며, 과장 광고만 하지요.
처음 세운 자금 계획과 달라져 수입 및 지출 관리를 못 해,
치킨집 사장님들은 오늘도 마이너스 통장에 허덕입니다.
창업이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방치하는 본사와 담당자

창업 후 여러 난관에 부딪혔을 때,
본사는 과연 내 가족처럼 신경 써서 관리해 줄까요?

직속 담당자라고 배치된 사람들은 매장을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 주기는커녕,
연락조차 잘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 일까요? 오로지 ‘신규매장 유치’ 때문입니다.

본사에서는 담당자에게 신규매장 확장만을 강조합니다.
무척 근시안적인 생각인데, 그 편이 단기적으로는 본사의 이익 증대를 이끄니까요.
또한, 담당자라고 불리는 사람도 업종 전문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사에서 저임금으로 전문성이 없는 인력을 고용해,
과도하게 많은 매장을 관리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지금도 시장에 맞지 않는 가격으로 폭리를 취하는 본사에,
눈물을 쏟으시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본사는 이해할 수 없는 광고비 책정으로
가맹점주의 피를 말립니다.
심지어 가맹점 모집 광고 비용조차 기존 가맹점에 요구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벌이죠.

창업하시려는 가맹점주님은 본사와
가맹 전 계약서를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약금이나 강제 조항이 있는지 상세하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필수 품목은 무엇인지, 공급단가는 얼마인지 꼼꼼히
보셔야 당하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가족점이라는 입에 발린 소리를 해도, 속으로는
호구점이라고 가맹점주를 농락하는 본사들을 조심하십시오.
아무도 공개하지않은
순살만공격의 치킨집
현실장부
가맹점과의 상생을 원칙으로 삼는 순살만공격이 아무도 공개하지 않는
치킨집 현실 장부를 낱낱이 보여 드리겠습니다.
A 판매 객단가 매출/판매 건수
B 원재료비 생닭(가공비용 추가), 파우더, 소스, 식용유 등
C 부재료비 포장재, 기본 구성품, 음료수
D 광고비 매출대비 10% 수준의 광고 비용 측정이 현실적
E 이벤트비용 다른 업소와의 경쟁으로 이벤트 진행 필수
F 배달비 배달 대행업체 평균 배달 비용 + 관리비 3,500~4,000원 수준
G 인건비/관리비 주휴수당/특근수당/야간수당/연차수당/퇴직금/ 구인 광고비/ 잉여 인력 유지비
H 일반관리비 각종 공과금
I 식대 시설비용 감가상각비 + 수리 수선비용
J 매장 수선비
K 카드 수수료 1.5~3%
L 어플 수수료 판매수수료 외 외부결제 3.3% 별도
M 세무 기장료 매월 기장료+조정수수료
N 부가세 및 소득세 부가세 연 2회+소득세 1회+주민세+의료보험료
본사 담당자가 닭 한 마리 팔면, 얼마가 남는다고 하는 말.
절대 믿지 마십시오
그들이 제시하는 지출 관리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치입니다. 수익률 대부분을 이미 정해 놓고, 해당 수치에 억지로 껴 맞추는 식입니다.
어떻게든 영업해서 통장에 잔고가 조금 쌓이면, 이번에는 부가세가 나옵니다.
또 간신히 내고 나면 2분기 부가세가 나오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득세에 회계사무실의 조정수수료가 나옵니다.
세금의 연속인 것입니다. 순살만공격은 이 같은 치킨 창업의 현실을 알기에,
이 모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최저임금, 주휴수당, 야간수당, 특근수당, 연차수당, 초과근무수당, 퇴직금, 수습 기간, 근로계약서 작성, 4대 보험’ 등.
아르바이트생 한 명을 고용하더라도, 많은 사안을 꼼꼼하게 챙겨야 합니다.

이를 악용하는 일부의 직원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당한 권리를 보장해주고, 직원들을 대우해줘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제도를 악용하는 직원들도 많고,
또 최저임금도 많이 상승해 직원들의 월급날이 두려운 자영업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사람 관리가 가장 어렵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죠? 실제로 많은 자영업자가 직원 관리 스트레스로 자영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치킨집 운영은 스트레스와의 싸움이다!!
치킨집은 공급과잉 업종으로, 다른 업소와의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시스템과 인력이 혼재돼 경쟁하는 빅 마켓이기에, 잠시도 한눈을 팔 여유를 주지 않습니다.
광고부터 직원, 고객, 품질 관리까지 점주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너무 과합니다.
들여야 하는 시간도 상당하고요. 어느 것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 경쟁에서 밀리면,

많은 자본과 노력을 쏟아 창업해도 폐업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순살만공격은 다릅니다. 우리 가맹점주님이 오직 장사에만 집중할 환경을 조성해 드립니다.
넉넉한 벌이가 있는 성공 창업 가맹문의 1566-9275
10월 현재까지 총 1,661명의 예비창업자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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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년 01월 01일]